글을 붙여넣기만 하면 읽는 시간·발표 시간을 계산해요
가벼운 글이나 SNS 게시물은 분당 400~500자, 실용문이나 뉴스는 분당 300~400자, 전문적이고 어려운 글은 분당 150~250자 정도가 기준입니다. 슬라이더로 본인의 속도에 맞게 조절하세요.
네. 낭독 시간은 묵독보다 느린 속도(읽기 속도의 약 절반)로 계산하므로, 원고를 소리 내어 읽는 발표나 영상 분량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아니요. 글자 수 세기와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.
글을 붙여 넣거나 글자 수를 직접 입력하면 눈으로 읽는 데 걸리는 시간과 소리 내어 읽는(낭독·발표) 시간을 분·초로 계산하고, 공백을 뺀 글자 수와 단어 수도 함께 보여 줍니다. 블로그 글에 '읽는 시간 N분'을 표시할 때, 발표나 스피치 원고를 제한 시간에 맞출 때, 영상 대본이나 낭독 원고의 분량을 가늠할 때 씁니다.
읽는 시간 = 공백을 뺀 글자 수 ÷ 분당 읽기 속도입니다. 속도는 슬라이더로 분당 150~600자(10자 단위) 사이에서 고르며 기본값은 350자입니다. 낭독 시간은 같은 글을 읽기 속도의 절반으로 읽는다고 보고 계산합니다. 예를 들어 글자 수 직접 입력 칸의 기본값인 3,000자를 분당 350자로 읽으면 3,000 ÷ 350 ≈ 8.57분, 곧 8분 34초이고, 낭독은 분당 175자로 계산해 17분 9초입니다. 결과는 초 단위로 반올림해 'N분 M초'로 보여 주며, 1분이 안 되면 초만 표시합니다. 띄어쓰기·줄바꿈 같은 공백은 글자 수에서 모두 빠지고, 문장부호와 숫자는 들어갑니다. 단어 수는 붙여넣기 모드에서는 공백으로 나뉜 덩어리 수이고, 글자 수 직접 입력 모드에서는 글자 수 ÷ 5로 어림합니다.
소리 내어 읽으면 눈으로 훑을 때보다 확실히 느리기 때문에 낭독 속도를 읽기 속도의 절반으로 잡았습니다. 말이 빠르거나 느린 편이라면 슬라이더로 조절해 맞추세요.
공백은 읽는 데 시간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. 띄어쓰기와 줄바꿈은 모두 빼고, 한글·영문·숫자·문장부호는 한 글자씩 셉니다.
기본 속도 350자/분이면 낭독 속도가 175자/분이라 5분에 약 875자입니다. 말하는 속도에 맞춰 슬라이더를 바꾸면 기준도 함께 바뀝니다.
아니요. 글자 수 세기와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페이지를 닫으면 글도 사라집니다.